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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복한 여행자의 독백
서출지 옆 작은 산사 무량사와 새남산길 산책
서출지 옆 작은 산사 무량사와 새남산길 산책 경주 9월의 산책 8 남천을 따라 남산동쪽기슭에 접어들면 정강왕릉을 지나 통일전에 이르고 그 남쪽에 연꽃으로 덮힌 아담한 연못 신라의 전설을 담은 서출지. 물속에서 솟아 나온 듯한 돌기둥위에 선 아름다운 정자 이요당. 그 뒷켠에 작은 절하나 있어 살며시 고개를 디밀어보니 한적한 평온속에 석류가 익어가는 나무 한그루 있어 나도 몰래 구름따라 들어 풍경을 훔쳤다. ....2005.6 shadha씀 통일전앞에서 경상북도 산림환경 연구원까지 걷는 길 새남산마을의 작은 동남산 식당에서 추어탕 한그릇으로 점심 식사를...
천년고도 慶州
2014. 10. 2. 09:01
서출지와 이요당
서출지와 이요당 경주 9월의 산책 7 開見二人死 不開一人死 열어 보면 두사람이 죽고 열어 보지 않으면 한사람이 죽는다. 신라 21대 소지왕이 즉위한 지 10년 되던 해, 488년 정월 15일이었다. 임금은 신하들을 거느리고 천천정에 행차하였다. 임금이 가마에서 내렸을 때, 까마귀와 쥐가 와서..
천년고도 慶州
2014. 10. 1. 09:50
서출지의 봄
서출지의 봄 書出池 開見二人死 不開一人死 열어 보면 두사람이 죽고 열어 보지 않으면 한사람이 죽는다 신라 21대 소지왕이 즉위한 지 10년 되던 해, 488년 정월 15일이었다. 임금은 신하들을 거느리고 천천정에 행차하였다. 임금이 가마에서 내렸을 때 까마귀와 쥐가 와서 울어대더니 쥐가 사람처럼 말..
천년고도 慶州
2005. 6. 29. 23:13